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이번주 미국 시장 뉴스

🛢️ 이란 전쟁 5주차,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미국 주식 시장은 정말 힘든 한 주를 보냈어요.

금요일 기준으로 다우존스가 고점 대비 10% 이상 빠지면서 "조정(Correction)" 영역에 진입했고, 나스닥은 이미 고점 대비 13% 가까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S&P 500은 5주 연속 하락하면서 2022년 이후 가장 긴 주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어요. CNN의 Fear & Greed 지수는 "극도의 공포(Extreme Fear)"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오늘(월요일)도 S&P 500은 0.39% 하락하며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고, 고점 대비 9% 이상 빠지면서 조정 영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빠졌을까요?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유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태가 계속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12까지 치솟았어요. 이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미국 WTI 원유도 한때 $100을 터치했고요.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데, 이게 거의 멈춰버린 거죠.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번 사태를 "역사상 가장 큰 원유 공급 차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휴전 협상은 갈수록 미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이란에 대한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5일간 유예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생산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고 했지만, 이란 측은 미국과의 직접 대화 자체를 부인했어요. 이란은 미국이 제시한 15개 조건의 휴전안을 "비현실적"이라며 거부했고, 레바논 전쟁 종결을 휴전 조건에 포함시키면서 협상은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의 엇갈린 메시지가 시장을 혼란스럽게 했는데요. 트럼프는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15개 요구사항의 "대부분에 동의했다"고 말했지만, 이란 외무부는 즉각 "미국의 제안은 비현실적이며 직접 협상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여기에 파이낸셜타임즈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가져가는(take the oil)" 방안, 즉 이란의 핵심 수출 거점인 카르그섬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더해졌어요. 이란 국회의장은 "이란군은 미군이 지상에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강경하게 맞섰고요.

설상가상으로 예멘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위협하는 새로운 전선을 열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펜타곤이 이란 내 제한적 지상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휴전 전망은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이어지고 있어요. OECD는 올해 미국 소비자물가 전망을 기존 2.8%에서 4.2%로 대폭 상향했고, 이건 연준 자체 전망인 2.7%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미 휘발유가 갤런당 $5를 넘어섰어요.

연준은 지난주 금리를 3.5-3.75%로 동결했고, 선물시장에서는 2026년 말까지 금리 "인상" 확률이 처음으로 50%를 넘기면서 "혹시 금리를 올리는 거 아니야?"라는 공포가 퍼졌었는데요.

다행히 오늘 파월 연준 의장이 하버드대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중동 상황이 분명 유가에 영향을 줄 것이고, 현재 정책이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해서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했어요. 핵심은 유가 급등에 대응해서 금리를 올리지는 않겠다는 뜻입니다. 파월은 "공급 쇼크에 금리를 올려 대응하면, 정작 효과가 나타날 때쯤엔 유가 쇼크는 이미 지나가고 경제만 짓누르게 된다"고 설명했어요. 시장 입장에서는 "당장 금리 인상은 없다"는 일종의 안도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이었죠.

그럼에도 경기침체 확률은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무디스 48.6%, 골드만삭스 30%, 윌밍턴트러스트 45%로 평소 12개월 침체 확률 약 20%의 두 배 이상이에요.

솔직히 저도 요즘 시장을 보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패닉에 휩쓸리지 않고, 내가 보유한 기업들의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시장이 공포에 빠져있을 때 좋은 기업들까지 같이 빠지는 건 역사적으로 늘 반복되어왔으니까요.

이번 주에는 화요일 소비자신뢰지수, 수요일 소매판매·제조업 지표, 목요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정되어 있고, 금요일에 3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됩니다. 다만 굿프라이데이로 주식시장은 휴장이라 반응은 다음주 월요일에 나올 예정이에요. 나이키와 맥코믹 실적도 화요일에 나오니 참고하세요.

타민의 인사이트

🌮 TACO가 뭔데? 월스트리트가 주목하는 "트럼프 통증 지수"

요즘 월스트리트에서 재미있는 단어 하나가 돌아다니고 있어서 타민 주주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TACO입니다. 타코. 네, 멕시코 음식 그 타코 맞아요 ㅋㅋ

근데 이건 음식이 아니라 "Trump Always Chickens Out" 의 줄임말이에요. 직역하면 "트럼프는 항상 겁먹고 물러난다"는 뜻인데요. 2025년 봄에 파이낸셜타임즈 기자 로버트 암스트롱이 처음 만든 표현입니다. 실제로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표현을 직접 물어봤다가 트럼프가 굉장히 격앙된 반응을 보인 적도 있었다고 해요.

TACO의 핵심 논리는 이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한 정책을 발표하면 시장이 크게 빠집니다. 주가가 떨어지고, 유가가 오르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경제적 고통이 커지죠.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한 발 물러나면서 시장이 다시 반등한다는 패턴이에요.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작년 4월이었죠. 트럼프가 대규모 관세를 발표하자 주식과 채권이 동시에 폭락했는데, 며칠 후 관세를 일시 중단하고 개별 국가와 협상하겠다고 선회하면서 시장이 급반등했어요. 그 이후 S&P 500은 연말까지 약 37%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여러 차례 경신했습니다.

이번 이란 전쟁에서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났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예고하다가, 시장이 급락하자 5일간 공격을 유예하겠다고 발표한 거죠.

그래서 월스트리트는 이걸 수치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캐나다의 투자 리서치 기관 BCA Research는 "Trump Pain Point Index" (트럼프 통증 지수), 일명 TACO 인덱스라는 지표를 만들었어요. 이 지표는 다음 6가지를 종합적으로 추적합니다:

S&P 500 단기 수익률 (역방향), 미국 10년 국채 금리, 30년 모기지 금리, 휘발유 선물 가격, 1년 인플레이션 스왑, 대통령 지지율

이 지표들이 동시에 안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인덱스가 올라가고, 역사적으로 이 인덱스가 정점을 찍을 때마다 트럼프가 정책을 선회했다는 거예요. 도이체방크도 비슷한 "Pressure Index"를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이 TACO 인덱스가 평균 대비 2 표준편차 이상으로 올라가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해지는 경제적·정치적 압박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이번에도 TACO가 통할까요?

여기서 이번 상황이 작년 관세 때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습니다. 관세는 트럼프가 혼자 결정해서 혼자 철회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란 전쟁은 상대방이 있는 문제죠.

삭소뱅크의 원자재 전략가 올레 한센은 이렇게 말했어요: "트럼프가 아무리 TACO를 해도, 이 지표의 반전은 궁극적으로 이란이 협상에 응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란의 의지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BCA Research의 수석 전략가 펠릭스 베지나-포이리에도 "이전의 위기들과 달리, 대통령이 결과를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음 단계의 데에스컬레이션은 이란이 결정권을 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개인 투자자로서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인사이트는 뭘까요?

저는 이 TACO 인덱스가 개인 투자자에게도 꽤 유용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핵심은 이거예요: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하면, 정치적 압박도 극에 달하고, 그 압박이 결국 정책 변화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물론 이번에는 이란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작년 관세 때만큼 깔끔한 반전이 나올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극도의 공포" 수준에서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좋은 수익률을 거둔 경우가 많았죠.

BCA Research의 수석 전략가 펠릭스의 X(트위터) 계정(@felixavp)을 팔로우하면 이 인덱스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당장 "바닥이다!" 하고 올인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다만 시장이 이렇게 공포에 빠져있을 때, 정치와 시장의 역학관계를 이해하고 있으면 감정적 판단이 아닌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 텐배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 타민 텐배거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 +10.95%

종목(Symbol)

평단가

현재 주가

수익률 (%)

BLBD

$49.59

$54.42

+9.74%

STRL

$311.74

$382.55

+22.71%

TGLS

$49.20

$43.14

-12.32%

FTLF

$19.26

$14.28

-25.86%

XPEL

$31.99

$39.91

+24.76%

IRMD

$104.30

$94.95

-8.96%

BKTI

$39.78

$73.27

+84.19%

ITRN

$35.91

$47.90

+33.39%

BBW

$40.29

$36.87

-8.49%

ADBE

$439.42

$241.13

-45.13%

이번 달 ADBE(어도비)를 매도하고 NSSC(나프코 시큐리티)를 새로 추가합니다.

🔍 신규 편입 종목: NSSC (NAPCO Security Technologies)

한 줄 소개: 미국의 전자 보안 장비 제조·설계 기업으로, 침입/화재 경보 시스템, 출입 통제 시스템, 도어락 제품, 영상 감시 시스템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하드웨어 일회성 판매에서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RSR)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하면서 수익의 질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기업이에요.

재무 스냅샷:

항목

수치

시가총액

약 $15억 (Small Cap)

연 매출 (TTM)

약 $1.92억

매출 성장률 (YoY)

+12.2% (최근 분기)

반복 서비스 매출(RSR) 성장률

+12.5% YoY (RSR 비중 ~50%)

RSR 매출총이익률

90.2%

전체 매출총이익률

56.3%

영업이익률

~30.7%

순이익률

24.7%

ROE

26.4%

FCF 마진

~27-30%

부채

무차입 (부채 제로)

현금 및 유가증권

$1.15억

NSSC의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반복 서비스 매출(RSR)의 매출총이익률이 무려 90%를 넘는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한 번 고객이 보안 시스템을 설치하면 매달 구독료가 들어오는 구조인데, 이 구독 매출이 전체 매출의 50%까지 올라왔어요. 여기에 부채가 전혀 없고 현금이 $1.15억이나 쌓여있다는 것도 안정성 측면에서 매력적입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새로 출시한 MVP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여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 구독자 텐배거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 +5.56%

종목(Symbol)

평단가

현재 주가

수익률 (%)

BRO

$80.59

$65.26

-19.02%

LRCX

$155.35

$199.93

+28.70%

AMT

$179.91

$170.36

-5.31%

PDD

$130.76

$98.42

-24.73%

STX

$173.82

$362.43

+108.51%

UBER

$90.46

$69.91

-22.72%

ORLY

$88.65

$92.11

+3.90%

CPNG

$26.73

$18.26

-31.69%

CRM

$247.04

$185.03

-25.10%

JOBY

$9.89

$7.94

-19.72%

🔍 신규 편입 종목: CCJ (Cameco Corporation)

한 줄 소개: 세계 2위 우라늄 생산 기업이자,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합작을 통해 원자로 기술까지 보유한 원자력 에너지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입니다. 우라늄 채굴, 연료 서비스, 원자로 기술이라는 세 개 사업부문을 운영하고 있어요.

재무 스냅샷:

항목

수치

시가총액

약 $450억 (Large Cap)

연 매출 (2025)

약 $34.8억 CAD

매출 성장률 (2025 YoY)

+11.0%

5년 EPS 성장률

연 평균 +58.5%

영업이익률 (TTM)

16.7%

순이익률 (TTM)

16.9%

ROIC

6.4%

ROE

8.9%

Debt/Equity

0.15 (매우 낮음)

52주 주가 상승률

+147%

CCJ를 이번 달에 편입한 타이밍이 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란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 에너지 공급 구조가 근본적으로 흔들리고 있는 지금,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거든요. 카메코는 단순히 우라늄을 캐는 광산 기업이 아니라, 웨스팅하우스를 통해 원자로 설계·제작·서비스까지 수직 계열화된 유일무이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폭증과 각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확대라는 장기 테마도 카메코에게는 강력한 순풍이에요. 5년간 EPS가 연 평균 58.5% 성장했고, 부채비율도 0.15로 매우 건전합니다. 다만 현재 PER이 100배를 넘는 수준이라 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인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이 주의 AI 프롬프트

AI 프롬프트 추천 제목

🔍 추천 프롬프트

역할: 당신은 찰리 멍거의 역발상 사고(Inversion) 방법론을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리스크 분석가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투자에서 돈을 잃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과제: [기업명/티커]에 투자했을 때 내가 돈을 잃을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역발상 사고로 분석해줘.
분석 순서:
1단계: 이 기업이 망하거나 주가가 50% 이상 하락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최소 5개 나열해줘
2단계: 각 시나리오의 발생 가능성을 높음/중간/낮음으로 평가하고 그 이유를 설명해줘
3단계: 현재 이 기업의 상황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는 위험 징후가 있다면 짚어줘
4단계: 각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내가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할 지표나 이벤트를 알려줘
5단계: 종합 결론으로 "이 기업에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3가지와 "그럼에도 투자해야 하는 이유" 3가지를 대비해서 정리해줘
출력 형식: 각 단계별로 명확하게 구분해서 작성해줘.

💡 사용 예시 이번 주 인사이트에서 소개한 TACO 인덱스 이야기를 하면서 떠오른 건데요. 우리는 보통 "이 주식 왜 사야 해?"를 먼저 생각하잖아요. 하지만 찰리 멍거는 항상 반대로 생각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으려면, 어리석은 일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그래서 저도 관심 기업을 분석할 때 이 프롬프트를 써서 먼저 "이 투자가 어떻게 하면 망할 수 있는지"를 체크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이번에 구독자분들이 많이 관심 가지는 종목 하나를 넣어서 돌려봤는데,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공급망 리스크와 규제 리스크가 나오더라고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주식의 좋은 점만 보려는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이 있어요. 이 프롬프트는 AI를 활용해서 강제로 반대 시각을 확인하는 거예요. 매수 버튼 누르기 전에 한 번만 돌려보세요.

💡 타민의 팁: 이 프롬프트의 핵심은 5단계의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vs 그럼에도 투자해야 하는 이유" 대비 분석이에요. 이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봤을 때 "그래도 사야겠다"는 확신이 서면 그때가 진짜 매수 타이밍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타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타민의 주주서한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뉴스레터에서 더 다뤘으면 하는 주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짧은 리뷰를 남겨주시면 더 나은 뉴스레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마무리 인사

이번 주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이 많이 흔들리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보유한 기업의 펀더멘털은 변했는지, 내 투자 원칙은 지키고 있는지. 그리고 멍거의 역발상 사고처럼, "내가 뭘 잘못하고 있진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는 한 주가 됐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투자 여정을 저 타민이 항상 응원합니다.

Time in the Market beats Timing the Mark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