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 이번주 미국 시장 뉴스

🎢 2025년 한해 미국 시장 뉴스 총정리

2025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올해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헤드라인은 매일 시끄러웠는데, 막상 연간 차트를 펼쳐보니 그냥 우상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연초부터 연말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타임라인으로 쭉 훑어보면서 2025년을 정리해볼게요.

연초: "5,000선? 이제 너무 비싼 거 아니야?"

2025년이 시작되자마자 S&P 500이 역사적인 5,000선을 안정적으로 상회하기 시작했어요. 당시만 해도 "벌써 이 정도 올랐는데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어?"라는 의심이 많았죠. 저도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지금 와서 돌아보면 5,000선은 그저 지나가는 정거장이었던 셈이죠.

봄: AI 랠리와 크립토의 제도권 편입

3월부터 6월까지는 AI가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 빅테크들의 AI 투자 가속화가 이어지면서 나스닥과 S&P 500이 연달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AI 투자가 미국 성장의 상당 부분을 설명한다"는 식의 표현이 나올 만큼, AI는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시장 전체 서사를 끌고 가는 축이 됐죠.

같은 시기에 주목할 만한 변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바로 크립토의 제도권 편입이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2024년 출시된 이후 2025년 상반기에 운용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어요. 4월에는 비트코인 ETF 자산이 1,500억 달러를 넘어섰고, 6월에는 이더리움 현물 ETF까지 승인되면서 크립토가 완전히 제도권 투자 상품으로 자리잡는 전환점이 됐습니다.

가을: 드디어 시작된 금리 인하

9월 FOMC에서 연준이 드디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인하 사이클을 공식 개시했습니다. 2022년부터 2년 넘게 이어진 고금리 체제가 방향을 틀기 시작한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연준이 금리를 내린 이유였어요. 경기가 급격히 악화돼서가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잡히고 고용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점진적으로 정책을 정상화하는 거였거든요. 이른바 '소프트랜딩'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고 있었던 겁니다. 10월과 12월에도 같은 폭의 추가 인하가 이어지면서 연말 기준 금리는 3.50~3.75% 범위까지 낮아졌어요.

하반기: AI 버블이냐, 진짜 성장이냐

연말로 갈수록 "AI 버블 아니냐"는 논쟁이 커졌어요. 하지만 실적 시즌이 돌아올 때마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반도체 기업들은 탄탄한 숫자로 증명해냈습니다. 버블 붕괴는 없었어요.

대신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났죠. 진짜 AI 수혜를 받는 소수 기업으로 자금이 더 강하게 몰리고, 단순히 'AI'라는 단어만 붙인 종목들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옥석 가리기가 진행됐습니다. 실적으로 증명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운명이 확실히 갈린 거죠.

비트코인의 이례적인 디커플링

2025년에 가장 놀라웠던 현상 중 하나는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의 디커플링이었습니다. S&P 500은 연간 16~18%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오히려 소폭 하락했어요.

10년 만에 처음 나타난 "주식 강세 vs 비트코인 약세"라는 드문 패턴이었죠. 그동안 비트코인은 주식시장, 특히 나스닥과 거의 같이 움직였는데 2025년에는 완전히 독자적인 사이클을 보여줬습니다. 크립토가 ETF로 제도권에 편입됐지만, 동시에 전통 위험자산과는 다른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겠네요.

연말: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이 함께 오르다

12월에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어요. 주식이 사상 최고 수준에 머무는 동시에 금은 온스당 약 4,550달러, 은은 80달러 안팎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거든요. 연말에 급격한 차익실현으로 일부 되돌림이 있긴 했지만요.

보통은 위험자산이 강할 때 안전자산은 약하게 마련인데, 올해는 둘 다 강세를 보였죠. 투자자들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을 동시에 쥐고 가려는 포트폴리오 전략이 뚜렷하게 드러난 한 해였습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정책 리스크 속에서도 성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보험도 들어두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 같아요.

2025년을 관통하는 한 줄 요약

결국 2025년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뉴스는 매일 시끄러웠지만, 묵묵히 버틴 사람이 이긴 해"

5,000선이 부담스러웠던 연초, AI 버블 논쟁으로 불안했던 하반기, 비트코인 디커플링으로 혼란스러웠던 크립토 시장까지 매 순간 "지금이 가장 위험해 보였지만" 시장은 그 모든 소동을 뚫고 연말 기준 S&P 500은 약 16~18%, 나스닥은 20%대 중반 상승을 기록했어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압박과 연준 비판이 반복됐지만, 정작 실제 정책 임팩트는 제한적이었죠. 강하게 위협했다가 수위를 조절하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시장은 점점 학습 효과를 쌓아갔습니다.

장기 투자자에게 정말 중요한 건 매일 쏟아지는 헤드라인의 방향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이해한 자산을 적당한 가격에 사서, 충분한 시간을 통과하게 놔두는 인내심"이라는 걸 2025년이 또 한 번 증명해준 것 같네요.

2026년에도 비슷한 소동들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좋은 기업을 찾아내고, 시장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이겠죠.

타민의 인사이트

양극단에서 찾은 균형 - 2025년 바벨 전략 회고

2025년 마지막 주주서한인만큼 저의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돌아보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제 2025년 투자 전략을 되돌아보자면 “바벨 전략”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양쪽 끝이 무거운 바벨의 모양처럼 한 쪽에는 요즘 대세 상승장을 이끌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을, 다른 한 쪽에는 앞으로 10배 이상 상승할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중소형주 텐배거 후보 주식들을 담으려고 했어요. 이유는 현재 대 AI 시대에서 압도적인 데이터와 현금흐름을 통해 장기적인 선두 주자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빅테크 기업들에 과한 비중을 투자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리스크가 있지만 그만큼 상승 업사이드가 있는 중소형주 주식들도 알아봤었죠.

제가 2025년 가장 주목했던 빅테크 기업을 꼽으라면 아마 구글일 겁니다. 올해 5월에 구글 주가가 AI 검색엔진 경쟁과 크롬 반독점 소송 이슈로 많이 하락했을 때 처음 매수했는데요. 당시에는 리스크가 존재했지만 구글의 검색기반 광고라는 펀더멘탈 비즈니스 모델을 크게 훼손시킬 거라고 판단하지는 않았습니다. 또 엄청난 인력과 데이터, 기술력을 가진 구글이라는 기업이 자신들의 근본적인 사업 모델을 위협하는 챗지피티의 위협을 가볍게 보지 않고 끈질기게 경쟁할 것 같았죠. 그 경쟁 속에서 구글의 AI 모델과 서비스들이 챗지피티와 경쟁할 만큼 퀄리티가 보장된다면 당시 주가는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됐습니다.

다행히 구글은 2025년 한 해 동안 제미나이, 노트북 등의 AI 서비스를 기하급수적으로 개선시켰죠. 최근에는 자체 TPU까지 제작하면서 수직 계열화를 통해 AI 경쟁을 장악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죠. 덕분에 구글 주가가 5월 대비 두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저는 그럼에도 12월초에 구글 주식을 추가 매수했는데요. 5월에는 구글의 기본 사업모델이 훼손되지 않을거라는 판단 + 구글이 AI 서비스 시장의 유의미한 파이를 차지할 가능성에 베팅했다면 이번 매수는 조금 다른 이유였습니다. 바로 구글이 AI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 건데요. 실제로 원래라면 올해초에 AI 서비스는 거의 챗지피티만 사용했던 저가 요즘은 제미나이와 노트북을 부쩍 더 자주 사용한다는 걸 느꼈어요. 노트북LM은 특히 공시자료를 업로드하고 주식 투자 리서치를 할 때 많은 도움을 받구요. 또 제가 미국 현지에서 회계사로 일하고 있잖아요? 회사에서도 제미나이와 협업을 해서 세무법 등 업무에 필요한 많은 부분을 제미나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업무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구글의 AI 서비스들이 확실히 챗지피티와 견줄만큼 퀄리티가 올라왔다고 판단해서 그 가능성을 보고 추가매수했습니다. 결국 AI 트레이닝에 제일 중요한 것은 데이터, 그리고 그 데이터를 전세계에서 누구보다 많이 갖고 있는 기업이 구글이라고 판단해서에요.

구글과 같은 빅테크 기업 외에도 다양한 미국 중소형주 주식들을 텐배거 후보 포트폴리오에 담았는데요. GAMB 주식과 같이 30%이상 하락한 주식도 있지만 벌써부터 유의미한 수익을 내고 있는 종목들도 있어요. 52% 수익률인 BBW, 88% 수익률인 BKTI, 63% 수익률인 XPEL 등이 있습니다. 물론 올해 장이 좋은 영향도 있었습니다. 중소형주라 변동성이 커서 언제 -10%, -20%이상 하락할지 모릅니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큰 상승 가능성이 있는 텐배거 후보 종목들을 매달 발굴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재밌어요. 특히 빌드어베어 (BBW) 주식은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서 실제 제 개인 포트폴리오에도 추가 매수했습니다.

아직 1년밖에 진행하지 않은 프로젝트지만 그래도 오늘 기준 타민의 텐배거 포트폴리오가 S&P 수익률 18%보다 조금 높은 25%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는게 나름 뿌듯합니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바벨 전략을 고수할 예정입니다. 다만 제가 좀더 발전시키고 싶은 분야는 ‘리서치의 효율성’이에요. 워낙 좋은 AI 서비스들이 있다보니까 기업의 공시자료와 재무정보를 분석하는 과정이 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저만의 툴, 시스템들을 만들고 이를 통해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캐치하는 스킬을 2026년에는 더 기르고 싶네요. 그 과정 속에서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는 AI 툴, 프롬프트, 꿀팁 등을 주주서한 또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이 공유해드릴테니 2026년 타민의 한 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자책 시리즈 미리보기: 텐배거 발굴법

100배 오르는 주식, 어떻게 찾을까?

지난주에 예고드렸던 전자책 시리즈 중 세 번째 파트인 "텐배거 발굴 플레이북"의 실제 원고 일부를 오늘 처음 공개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텐배거를 찾는 게 처음엔 막막했어요. "어떤 기업이 10배 오를까?"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100배 오른 주식들을 연구한 크리스 메이어의 책 《100 Baggers》를 읽으면서 패턴을 찾기 시작했죠.

메이어는 수백 개의 100배 주식을 분석한 끝에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SQGLP라는 5가지 조건이었어요.

SQGLP 프레임워크: 100배거의 DNA

메이어가 발견한 100배 주식의 5가지 조건을 소개합니다:

S - Small (작은 출발점)
작은 기업일수록 성장 여력이 크다. 시가총액 100억 달러짜리 기업이 1조 달러가 되는 건 거의 불가능하지만, 10억 달러 기업이 100억 달러가 되는 건 충분히 가능하죠.

Q - Quality (높은 자본수익률)
ROIC(투하자본수익률)가 높은 기업은 적은 자본으로도 큰 수익을 만들어낸다. 이런 기업들은 성장하면서도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요.

G - Growth (고성장 지속)
단발성 성장이 아니라 최소 3년 이상 연평균 20% 이상 성장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복리의 마법이 작동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L - Longevity (긴 활주로)
아무리 빠르게 성장해도 시장이 작으면 금방 한계에 부딪혀요. 현재 매출의 최소 10배 이상 되는 전체 시장 규모(TAM)가 있어야 오랫동안 성장할 수 있죠.

P - People (오너 경영진)
창업자나 대주주가 직접 경영하는 기업은 다릅니다. 본인 돈이 걸려있으니 장기적 관점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거든요.

전자책에 담긴 실전 체크리스트

이 프레임워크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핵심이겠죠. 전자책에서는 SQGLP를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로 만들어서 여러분이 직접 종목을 스크리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Small(작은 출발점) 조건만 봐도:

  • 시가총액 100억 달러 미만인가?

  • 매출 10억 달러 미만인가?

  • 월가 애널리스트 커버리지가 5명 이하인가?

이런 식으로 5가지 조건마다 3개씩, 총 15개 체크 항목을 만들었어요. 메이어의 연구에 따르면 15개 중 12개 이상 체크되는 기업은 100배거 후보로 주목할 만한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체크리스트만으로 100% 확신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적어도 "감"으로 찾는 것보다는 훨씬 체계적이고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죠.

이 전자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텐배거 발굴 플레이북"에는 SQGLP 프레임워크 외에도:

실제로 제가 텐배거 포트폴리오 종목을 선정할 때 사용하는 스크리닝 방법, 소형주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 언제 매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칙들이 담겨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워크시트와 AI 프롬프트도 함께 제공됩니다.

🎁 얼리버드 웨잇리스트 참여하기

전자책 시리즈는 내년 1월 중 와디즈에서 정식 공개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금 웨잇리스트에 등록하시면:

✓ 출시 즉시 얼리버드 할인 혜택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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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여러분도 나만의 텐배거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 텐배거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 타민 텐배거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 +24.68%

종목(Symbol)

평단가

현재 주가

전체 수익률 (%)

STRL

$311.74

$310.79

-0.30%

TGLS

$49.20

$51.60

+4.88%

FTLF

$19.26

$16.46

-14.54%

XPEL

$31.99

$53.00

+65.67%

GAMB

$8.27

$5.25

-36.49%

BKTI

$39.78

$74.51

+87.30%

ITRN

$35.91

$42.62

+18.69%

GOOGL

$164.88

$313.56

+90.17%

BBW

$40.29

$59.30

+47.18%

ADBE

$439.42

$353.16

-19.63%

📊 구독자 텐배거 포트폴리오

전체 수익률: +17.76%

종목(Symbol)

평단가

현재 주가

전체 수익률 (%)

BRO

$80.59

$80.86

+0.34%

LRCX

$155.35

$175.87

+13.21%

AMT

$179.91

$175.83

-2.27%

PDD

$130.76

$114.15

-12.71%

STX

$173.82

$281.30

+61.84%

UBER

$90.46

$81.50

-9.91%

ORLY

$88.65

$91.78

+3.53%

CPNG

$26.73

$24.46

-8.50%

CRM

$247.04

$266.23

+7.77%

PLTR

$82.23

$184.18

+123.99%

지난주 주주서한에서 이야기했듯이 제 포트폴리오에서는 룰루레몬 (LULU) 주식을 매도하고 스털링 (STRL) 주식을 추가했구요, 구독자 포트폴리오에서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WM) 주식을 매도하고 브라운 & 브라운 (BRO) 주식을 추가했습니다.

추가한 종목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12월 유튜브 라이브를 확인해보세요!

🤖 이 주의 AI 프롬프트

투자의 대가 인사이트 정리 프롬프트

🔍 추천 프롬프트

너는 “투자 대가 메모/주주서한 해석 + 실전 인사이트 추출” 전문가다.  

목표는 (1) 글의 진짜 주장과 근거를 정확히 요약하고, (2) 독자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뽑고, (3) 스스로 점검할 질문으로 사고를 확장시키는 것이다.



[중요 규칙]

- 원문에 없는 내용은 절대 추측하지 말고 “불확실/추가 확인 필요”로 표시.

- 핵심 근거는 원문에서 짧게 인용하라 (각 인용: 15단어/35자 이내).

- 가능하면 인용마다 위치를 적어라(섹션/페이지/문단/앞에서 n번째 문장 등, 원문 기준).

- 글이 영어면: 핵심은 한국어로, 인용은 원문(영어) 그대로 + 한국어 해석을 붙여라.

- 요약은 “멋있게”가 아니라 “검증 가능하게” 써라. (근거→해석 분리)



[입력 | 원문]

아래에 메모/주주서한 원문을 붙여넣는다.

<<<TEXT START

{여기에 원문 전체}

TEXT END>>>



출처 링크: {링크 포함}



[출력 포맷]

아래 헤더를 그대로 지켜라.



1) 한 문장 결론 (Thesis)

- 이 글이 말하는 “핵심 주장”을 단 한 문장으로.

- 문장 끝에: (이 글의 대상: 주식/크레딧/거시/밸류에이션/심리 중 택1)



2) 핵심 요약 10줄 (Evidence-based)

- 번호 1~10

- 각 줄 형식: (요지) + (인용 1개) + (위치)

- “경고 신호 / 과열 징후 / 리스크 요인 / 조건부 표현(if/unless)”이 나오면 반드시 포함.



3) 저자의 논리 구조 지도 (Logic Map)

- “전제 → 관찰/근거 → 해석 → 결론 → 권고” 흐름을 5~8개 노드로 도식화

- 각 노드마다: 한 줄 설명 + 해당 근거 인용 1개(가능하면)



4) 반대 시나리오 3개 (Inversion)

- “만약 저자가 틀렸다면?” 관점에서 가장 강력한 반박 3개.

- 각 반박 형식:

  - 반박 요지(1줄)

  - 왜 틀릴 수 있는가(2~3줄)

  - 확인 지표/트리거 1개(숫자/이벤트 형태로)



5) 독자가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 10개

- 감정/확증편향/과잉확신을 깨는 질문 위주

- “지금 내 행동을 바꾸게 만들 질문”으로 작성

- 질문은 짧고 날카롭게 (각 1줄)

💡 사용 예시 지난주에 제 주주서한에서 정리했다 하워드 막스의 "지금이 버블인가” 메모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우리가 배울 교훈을 뽑을 수 있는 프롬프트를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본문 전체 텍스트를 프롬프트에 붙여넣기 한 후 정확히 인식할 수 있게 출처 링크도 남겼어요.

보너스: 3)에 나온 저자의 논리 구조를 시각화해서 보여달라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 타민의 팁: 하워드 막스와 같은 수많은 투자의 대가들의 인사이트를 공짜로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이런 주주서한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저도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워렌 버핏이 쓴 버크셔 해서웨이의 모든 주주서한을 읽어보는 것부터 시작했는데요. 영어를 잘 모르는 분이라도 본문 텍스트 전체와 출처 링크를 프롬프트에 입력한다면 AI가 깔끔히 정리해준 핵심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투자의 대가들의 인터뷰나 주주서한을 이렇게 AI 프롬프트로 직접 정리해서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

💌 마무리 인사

올 한해 동안 타민의 주주서한을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께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투자에 도움되는 정보를 자주 공유해드릴 수 있을까 고심끝에 작게 시작해본 프로젝트가 벌써 1년만에 구독자가 2천명이나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네요.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투자 뉴스 및 정보들을 아낌없이 나눠드릴테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내년에도 여러분들 모두 성투하시고 하시는 잘되시길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

그럼 2026년에 봬요!

Time in the Market beats Timing the Market 🚀